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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전문 arcplan, ‘Longview’로 이름 바꾸고 국내 공략 강화한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석과 컨설팅 전문업체 arcplan이 ‘Longview’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올리버 데이스틀러 Longview 세일즈&마케팅 부사장은 11일 방한해 “비즈니스 분석과 플래닝, 통합에 초점을 맞춰 Longview로 새롭게 출발한다”면서 “한국 고객사와 기업에 Longview 브랜드를 알리고 BI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