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레시아 보도자료

데이터 분석가들이 알면, 세상 편리한 SSDP

데이터 분석가들이 알면, 세상 편리한 SSDP
빠르고 쉽게 다양한 데이터를 전처리해서 분석에 집중할 수 있는 법


Paxata, Data preparation Solution 선두주자로 선정 (Forester Wave Q4 2018)

Forrester Wave Q4 2018는 데이터 분석을 위한  Self-service Data Preparation의 개척자인 Paxata를 Data Preparation Solutions 분야의 선두주자로 선정했습니다.

Paxata는 Data Profiling, Transformation and Blending, Machine Learning, User Experience 과 Security and Governance 등 거의 모든 평가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Paxata Adaptive Information Platform은 기계 학습 및 분산 컴퓨팅을 활용하여 전사적 규모의 Self-service Data Preparation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제품입니다.

Paxata에 내장된 스마트 알고리즘은 데이터 분석가가 손쉽게 데이터를 수집, 탐색, 정리 및 통합하는 데 도움을 주며, Paxata의 대용량 데이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대용량 데이터 분석을 위한 탄력적인 확장 및 신속한 대화식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잘레시아는 Paxata 한국 총판입니다.

Forrester Wave의 무료 보고서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잘레시아, Longview Partner Award 2018 수상


  [잘레시아, Longview Partner Award 2018 수상]

9월 18일에 독일 뒤셀드로프에서 열린 Longivew Partner 행사에서 잘레시아가 2018년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어 ‘Longview Partner Award 2018’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과 잘레시아에 대해서 전세계 Longview 파트너에게 알릴 수 있는 특별 세션 발표가 있어서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잘레시아가 되겠습니다.

 

 

 

” LG 구매 컨퍼런스 2018′ 행사 부스 참여 및 그룹내 Paxata 사례 발표 “


[LG 구매 컨퍼런스 2018′ 행사 부스 참여 및 그룹내 Paxata 사례 발표]

 9월 11일 LG인화원에서 열린 ‘LG그룹 구매 컨퍼런스 2018’ ‘대전환의 시기, 선제적 미래 대응을 위한 LG구매의 전략방향 모색’ 행사에 참여

 하였습니다.

 잘레시아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새로운 해법’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LG그룹내 Paxata 적용사례를 고객분이 직접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 Longview 적용 정보분석시스템 고도화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 Longview 적용 정보분석시스템 고도화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가 Longview 제품을 활용한 임원정보시스템(EIS), 고객정보시스템(CIS), 인벤토리세어링시스템(ISS) 등 기업내 정보분석 및 제공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완료하였다.

 

 

Data Lake & Data Preparation

Data Lake란 ‘다양한 형태의 raw data들을 모은 저장소의 집합’으로 숙력된 데이터 사용자들이 이를 통해 원형 데이터들을 관찰하고 다양하게 가공/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습지다.
하지만 사용자가 Data Lake에서 빅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거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리포팅/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할 경우, 데이터 준비 과정에만 작업시간의 대부분(80%)이 소요됩니다.

중략…

Self-Service Data Preparation은 현재 Data Lake 관리 플랫폼의 구성요소 중 가장 트렌디한 기술입니다. 머신러닝/딥 러닝을 기반으로 데이터 정제/변환/탐색을 자동화해서 사용작 쉽고 빠르게 원하는 데이터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죠.

 

 

[다크 데이터 황금캐기] 이미 시작된 ‘다크 데이터’ 전쟁

미국 빅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팍사타’도 일찍이 다크 데이터 분석에 뛰어들었다.

이미 팍사타는 IT컨설팅업체 잘레시아와 합작해 분석 플랫폼 ‘데이터 프렙’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데이터 프렙’이란 AI 기반 솔루 션이 다크 데이터를 추출하고 전처리(Preparation)해주는 기술이다. 야후, 씨티그룹, JP모건 등이 팍사타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확실한 전처리와 분석으로 잠들어 있는 다크 데이터의 실질 활용률을 높이고 있다.

김병식 잘레시아 부사장은 “다크 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내부 데이터를 비옥화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를 360도에 가깝게 분석해 서비스, 품질 개선과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경제 효과를 불러왔다”고 평했다.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해주는 도구, SSDP(Self Service Data Preparation)

SSDP(Self Service Data Preparation)는 BI/DW에서의 데이터 전처리 도구(Data Preparation Tools)의 차세대 버전으로,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 및 지능화해 주는 도구입니다.

비즈니스 사용자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기술인 ‘셀프서비스 BI’가 데이터 준비 절차인 ‘셀프서비스 데이터 프레퍼레이션’으로 확장된 것입니다. 로깅, 정제, 변환, 모델링 등)에서 요구되는 복잡도와 소요시간을 줄여주는 도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잘레시아, ‘Dialog 2018 in Korea-Longview User conference’ 개최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잘레시아(대표 이상준)가 20일 베스트 웨스턴 서울 가든호텔에서 ‘Dialog 2018 in Korea – Longview User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잘레시아는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Longview를 활용한 다양한 국내 고객사의 실제 사례들과 글로벌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조직의 기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화, 효율화 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였다.

-중략-

Longview의 Oliver Deister 수석 부사장은 “한국시장에서 잘레시아의 성공적인 20년을 축하하며 현재 한국총판인 잘레시아가 6월1일부터 아시아 전지역에 Longview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아시아 지역에 더 나은 Longview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