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플란으로부터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

세계적인 EIS 개발 도구인 인사이트(inSight) 구축 및 컨설팅 능력 인정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한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

2003년 4월 2일, 서울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MIS 아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misasia.co.kr)는 EIS(중역정보시스템) 리포팅 도구인 인사이트(inSight)를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www.arcplan.com)사로부터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

98년부터 이 제품을 공급해온 MIS 아시아는 국내에서의 우수한 공급 실적과 BI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 받아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이는 유럽, 남아프리카 등에 이어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전세계적으로는 4번째로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된 것이다.

인사이트는 전세계 1,500여개의 기업 고객을 보유한 세계적인 EIS(중역정보시스템) 개발 도구로, 98년부터 국내에 공급되어 대형 그룹사를 중심으로 1백여개의 기업이 EIS, DSS(의사결정지원)을 위한 정보시스템 개발 도구로 널리 활용되어 왔다. 특히, 화려한 그래픽 성능과 우수한 웹 환경 지원 능력, 그리고 어떠한 원천 데이터에도 쉽게 연계하여 구동할 수 있는 강력한 유연성에 강점을 가지면서 EIS 도구로는 최고의 명성을 보유한 제품이다.

아크플란사는 정책적으로 어느 업체에게도 독점권을 주고 있지 않으며, 국내에서는 MIS 아시아를 비롯한 총 4개 업체가 리셀러(재판매업체)로서 국내에서의 제품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MIS 아시아는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 인사이트 공급에 대한 보다 유리한 권한을 갖게 되었다. 국내 리셀러 중에서 가장 높은 할인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아크플란사의 각종 정책과 마케팅 정보, 기술 지원 등에 있어서도 우선권을 갖게 된다.

MIS 아시아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사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MIS아시아가 지사로서의 단순한 제품 판매 업체가 아닌, 솔루션과 컨설팅을 모두 제공하는 토털 BI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의 우수성이 증명된 계기”라며 선정 의의를 밝혔다.

MIS 아시아는 독일계 BI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MIS AG의 아시아 총괄지사로, 98년에 설립되어 MIS의 BI 제품인 MIS DecisionWare(MIS 디시젼웨어)를 기반으로, EIS(중역정보시스템), 사업계획, 예산수립, 성과관리, 위험관리 등 다양한 B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MIS 아시아는 자사 제품의 공급과 함께, 99년부터 세계적인 EIS 리포팅 도구 업체인 아크플란(arcplan)사로부터 인사이트(inSight)에 대한 재판매권을 갖고, 제일은행, 삼성증권, 데이콤, 삼성전자, LG전자, 롯데전자, 중외제약 등 국내 20여 기업에 공급해왔다.

MIS 아시아 이재철 프리세일즈팀장은 “국내를 중심으로 사업을 벌이는 MIS 아시아가 아시아 지역 유일한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한국 BI 시장이 질적으로 유럽이나 북미와 동등한 수준으로 성숙했음을 반증한다”고 말했다.

MIS 아시아는 이번에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자사 제품과 연계한 EIS 시장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사용자 수의 증가에 대한 확장성과 리포팅 성능 제고, 관리 편의성을 위해 보다 진보된 구조로 새롭게 선보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라는 새로운 브랜드와 정책에 대한 인식 확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 8일 열리는 `실무자를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 세미나`에서도 이 제품에 관한 시연과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크플란(www.arcplan.com)
1993년에 설립된 독일계 BI 소프트웨어 업체로, 웹 기반의 리포팅 도구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를 공급한다. 인사이트(inSight)로 잘 알려져있는 다이나사이트(dynaSight)는, 바이엘, 다임러클라이슬러, 지멘스 등 전세계 1500여개의 기업, 2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전사적 정보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다. SAP,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페리온, MIS AG, 오라클, 사이베이스 등을 기술 파트너로 두고 있으며, 전세계 100여개의 파트너사를 통해 30여개의 국가에 대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인사이트/다이나사이트
아크플란사가 공급하는 EIS 개발 도구. 화려한 그래픽 성능과 우수한 웹 환경 지원 능력, 그리고 어떤 원천 데이터에도 쉽게 연계하여 구동할 수 있는 강력한 유연성에 강점을 가졌다. 주로 inSight로 알려져 왔으며, 사용자 수의 증가에 대한 확장성과 리포팅 성능 제고, 관리 편의성을 위해 보다 진보된 구조를 가진 dynaSight를 주력으로 공급 중이다. 독점적 권한을 주지 않은 아크플란 본사의 정책에 따라 4개의 공식 리셀러가 공급 중이며, 프리미어 파트너인 MIS 아시아가 현재 가장 유리한 공급 권한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