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ix, Bissantz로부터 총판권 획득



2004년 12월 1일 – 잘레시아는 한국대표사무소 겸 독점총판권을 갖고 있는 아크플란 dynaSight 외에, 아래와 같이 2개의 새로운 BI 오퍼링을 추가했습니다.

[미국 Applix의 다차원 OLAP 서버 – TM1] 84년부터 소개되어 늘 세계 Top 10에 속하면서 업계의 기술을 주도해온 TM1은 뛰어난 계산기능과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다차원 OLAP 서버로, 플래닝 및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최상의 분석 플랫폼입니다. Hyperion Essbase, MIS Alea 등이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 잘레시아는 MIS Alea를 공급했던 경험을 토대로 완벽한 기술지원을 보장합니다.

[독일 Bissantz의 다차원 마이닝 도구 – DeltaMaster] 다차원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다차원분석, 통계/마이닝 분석, 리포팅까지 분석을 위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간편하게 수행 가능한 다차원 마이닝 도구입니다. 기존 MIS가 OEM으로 공급했던 DeltaMiner와 동일한 제품으로, 원 제조사인 비잔츠로부터 직접 공급받아 훨씬 유리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잘레시아는 두 제품에 대한 한국 및 아시아의 일부 국가에 대한 총판권을 획득하였습니다. Applix를 통해 BI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고, DeltaMaster를 통해 사용자 분석 프런트엔드 환경의 획기적 보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잘레시아는 이번의 추가적인 오퍼링을 통해 BI를 위한 플랫폼과 프런트엔드의 완성은 물론, 성과관리, 관리회계, 컴플라이언스 등을 위한 애플리케이션까지 갖춘 완벽한 BI 오퍼링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의 BI 요구는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잘레시아는 기존 제품들과 확연히 차별화된 오퍼링과 강력한 파트너 네트웍을 통해, 다양해지는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본격적인 국내 공급은 2005년부터 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