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위험 관리 BI가 온다



[보험권 SEM, 은행권 바젤Ⅱ에 관심]

한국금융신문 – May 31, 2004




올해 금융권이 성과관리, 위험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BI(Business Intelligence) 애플리케이션 구축도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BI는 인프라 영역의 솔루션으로 인식돼 왔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 ment) 등 고객 관리나 재무, 인사 등 부서 단위 분석 기능을 구현할 때 이용됐다.

그러나 최근 성과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사 규모의 성과관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은행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 구축이 일단락된 이후 보험권이 성과관리를 위한 SEM(Strategic Enterprise Manage ment) 도입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또 은행권이 바젤Ⅱ 규정을 맞추기 위한 위험관리시스템에 앞 다퉈 나서면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 분석 기능의 BI를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권에서는 기업은행 등이 종합수익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 관련업계는 은행권 성과관리는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판단, 바젤Ⅱ와 운영리스크를 대비한 준비작업에 초점을 맞춘 수요를 예상하고 있다. 바젤Ⅱ의 운영 위험관리를 위한 분석 솔루션 시장이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다.

보험권은 올해 초부터 솔루션 도입에 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삼성생명, 교보생명, 신한생명, 동부화재 등이 SEM 구축을 시작했거나 검토 단계에 있다. 흥국생명도 지난해 말 BSC(Balanced Score Card) 구현을 마쳤다. 또 현대해상도 성과관리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증권은 타 금융권에 비해 조용한 분위기다. 증권분야는 웹이나 영업 관리 부문에 신경을 쓰며 아직까지 분석 기능에 대한 투자가 낮은 실정이다.

은행·보험권 수요확대 예상에 따라 관련업계는 올해 매출 목표를 상향조정하며 이 수요를 잡기 위한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BI 전문업체인 렉스캔은 금융권에서만 매출 목표 20억원으로 지난해 15억원 대비 약 3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하이페리온은 올해 전체 매출목표를 25% 상향 조정했으며 잘레시아도 비슷한 수준으로 BI 솔루션 올해 목표 매출액이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련 업체들은 올해 성과관리 솔루션을 강조하면서 신규로 부상하는 바젤Ⅱ 시장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관련 컨설팅 업체와의 제휴와 함께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솔루션도 전사 구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통합형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BI 업체 올해 매출목표 두자리 수 상향 조정
컨설팅 업체와 협력 모색


BI 관련 업체들은 올해 매출목표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업체별로 각각 20~30%에 이르는 등 매출 비중이 높은 금융권에서의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SEM이나 BSC 등의 시장도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업계는 성과 관리 등 전사 도입에 초점을 맞춘 통합형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한국IBM에게 금융권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EDW(전사형 데이터웨어하우징)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영업을 하는 만큼 BI전체 매출 비중에서 금융권이 차지하는 부분이 압도적이다. 한국IBM은 DB2 제품군에 포함된 DW(데이터웨어하우징)와 파트너의 애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영업 전략을 펴고 있다. BI관련 커뮤니티를 강화해 6시그마 등 성과관리 분야에 연계한 커뮤니티로의 역량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한국하이페리온은 금융권 비중이 매출의 20%를 차지한다. 제조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본사 정책에 따라 성과관리, 결합재무 등 금융권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출시된 바젤Ⅱ 솔루션, 미국의 재무재표 관련 규약인 사베인-옥슬리, 연결 및 결합재무, 종합수익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춰 영업을 하고 있다.

특히 바젤Ⅱ의 경우 신용리스크에 대해서는 액센츄어와 공동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운영리스크 부문은 하이페리온 본사 차원에서 개발된 자체 솔루션이 시장에 나와 있어 이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면서 이에 따른 조직 충원 및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렉스캔도 금융권 매출 비중이 20%를 보이고 있으며 그동안 비씨카드, 농협, 제일은행, 삼성생명, 신동아화재보험 등에 BI 솔루션을 공급한 경험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시장은 역시 바젤Ⅱ 구축 프로젝트로 분석 데이터 클린징, 데이터 통합에 대한 수요를 노리고 있다. 렉스캔도 바젤 및 기타 금융권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 데이터베이스 업체, 하드웨어 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잘레시아는 EIS(임원정보시스템)에서 성과관리 시장으로 한발 더 나아가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시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 대한 확장은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다이너사이트 개발업체인 독일 아크플란이 글로벌하게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에 맞춰 채널 및 전문 협력사와 함께 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공급 및 패키징 작업을 하반기부터 본격화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애플리케이션 종류도 하반기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잘레시아는 국내 제이엔큐브 등 10여개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제품 공급 및 마케팅, 서비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채널 파트너 비즈니스보다는 컨설팅, 기술지원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밖에 SAP코리아도 기존 ERP를 바탕으로 확장 ERP의 SEM 시장을 노리고 있다. 또 바젤Ⅱ 시장에서도 솔루션이 트랜잭션 처리에 강점을 갖고 있다고 판단, 수요를 확대해나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보험사 성과관리 시장 ‘들썩인다’
대형사 위주 이원화 추세 ‘뚜렷’


대형 보험사들을 중심으로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초부터 삼성생명, 교보생명, 신한생명이 SEM 구축을 시작했으며 동부화재도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상위사 위주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원화 동향이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그러나 상위사들이 올해 내 구축을 목표로 함에 따라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후발 보헙업체 관계자는 “최근 보험업계에서 성과관리에 관심 없는 업체가 있겠냐”며 “단지 여력이 없어 못할 뿐이다”고 말했다.

삼성·교보생명은 ERP 솔루션을 확장한 성과관리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올해 초부터 SAP ERP에 기반한 SEM 구축을 시작했다. 올해 10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개인별 성과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그동안 ERP를 운영하면서 성과관리에 대한 인식이나 노하우가 어느 정도 형성됐다고 판단, 각 개인에 대한 성과관리도 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미 관리회계, 경영정보 부문에 대한 성과관리가 구축돼 있었다. 여기에 각 부문별 BSC, KPI 등을 확장해 개인에 대한 관점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 향후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보생명도 SEM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말부터 구축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라클 ERP를 새로 선정했으며 사이베이스 EDW를 도입, 기반 인프라도 함께 다져나가고 있다. 교보생명은 SEM 구축에 3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현업 및 IT인력 80여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아직 적용 범위에 대해서는 검토 단계지만 채널별, 상품별, 고객 단위별로 세분화된 성과 지표 등을 마련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신한생명 역시 현업부서로 기업 전략 관리를 담당하는 전략기획팀에서 성과관리 시스템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IT부서에서 개발하는 방식이 아닌 아웃소싱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솔루션 구축이 완료되면 기업 비전으로 내세운 바 있는 ‘성과 중심의 경영 관리’를 과학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SEM의 전 단계인 BSC 구축을 지난해 완료했다. 수익성 경영 관리(ABM)로 구축 기간은 총 8개월이 소요됐다. 전사적으로 수익성 경영은 시작하고 있다. 현재 4명의 인력이 시스템 운영을 맡고 있다. 손해보험사 중에서는 동부화재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동부화재는 SEM, BSC 구축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구현을 위해 인사파트와 논의하며 방향을 정하고 있다.

한편 대한생명은 현재 ERP 구축을 추진하는 단계다. 대한생명 정보기획팀 원석주 팀장은 “ERP 구축이 끝난 2006년에나 성과관리 솔루션인 BSC, SEM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송주영 기자 jysong@fntimes.co.kr



잘레시아·엠투소프트 파트너 체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전문업체인 잘레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Zalesia.com)는 10일 국내 웹 리포팅 툴 전문기업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www.m2soft.co.kr)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의 웹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를 상호 공동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합의….

 

출처 김상범기자 ssanb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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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I Day 참가

[한국MS, BI 시장 공략]
디지털타임스 – May 19, 2004




솔루션 판매보다 플랫폼 제공 주력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 대표 손영진)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데이`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BI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세미나는 파트너 업체인 렉스켄ㆍ리드텍코리아ㆍ마이크로스트레티지ㆍ비아이씨엔에스ㆍ올랩컨설팅ㆍ위세아이텍ㆍ잘레시아 등과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BI 솔루션을 소개하고, 옥션 SK커뮤니케이션 등의 사례발표를 통해 MS의 BI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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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식 기자, vegeterian@dt.co.kr

[한국MS,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데이 18일 개최]
inews24 – May 12, 2004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MS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데이`를 개최한다. 한국MS는 이번 행사에서 실시간 BI구축을 위한 MS 전략과 국내외 구축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렉스켄, 리드텍코리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비아이씨엔에스, 올랩컨설팅, 위세아이텍, 인브레인, 잘레시아 등 BI전문업체들도 전시 부스를 마련, 참가자들에게 MS BI플랫폼 기반 솔루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events/biday)에서 하면 된다.



황치규 기자 delightRi@news24.com

[한국MS, BI 데이 개최]
한국금융신문 – May 13, 2004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BI 전략과 비전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릴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는 특히 기업들에게 실시간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전략을 수립할 필요를 환기시키고,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는 BI 전문 기업인 렉스켄, 리드텍코리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비아이씨엔에스, 올랩컨설팅, 위세아이텍, 인브레인, 잘레시아 등이 참여한다.



송주영 기자 jysong@fntimes.co.kr



잘레시아, 엠투소프트와 전략적 제휴 체결

EIS 솔루션 / 웹리포팅 툴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BI 분야 공동 마케팅 및 판매 진행



2004년 5월 11일 –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전문 업체인 ㈜잘레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Zalesia.com)는, 국내 웹리포팅 툴 전문기업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www.m2soft.co.kr)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의 웹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를 상호 공동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웹 리포팅 분야 선두 주자인 엠투소프트는 자사의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디자이너’에OLAP(다차원분석) 기술을 함께 연동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에 담긴 정보의 단순한 보고 수준을 넘어, EIS(임원정보시스템)와 같이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다이나사이트’ 공급업체(프리미어 파트너)인 잘레시아도, 기존 10여개의 협력사 외에 웹 리포팅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보유한 엠투소프트를 새로운 채널 파트너로 채용하게 됨에 따라, 자사가 제공하는 EIS, BSC, 경영계획 등을 위한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함과 동시에, 웹리포팅 툴 분야의 선도적 기술과 노하우도 확보하게 되었다.

잘레시아 김용묵 이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 모두 부족했던 부문의 기술과 노하우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각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업체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시너지 효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잘레시아 (www.zalesia.com)
1998년에 설립된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기업으로, 독일 아크플란(arcplan Information Services AG, www.arcplan.com)의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한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로, 웹 기반 질의 및 리포팅 도구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의 국내 공급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제일은행,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롯데제과 등 국내 50여개 이상의 기업에 제품 공급 및 컨설팅을 수행해왔으며,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다이나사이트 고객을 위한 기술지원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투소프트 (www.m2soft.co.kr)
엠투소프트는 10여년간 쌓아온 리포팅 툴 개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리포팅 툴 시장의 선두 주자로 인정 받고 있으며, 농협?수협?국민은행?외환은행?우리은행?부산은행?흥국생명 등 금융권을 비롯해 효성?두산중공업, 삼성전자 등 국내 300여 기업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조달청 전자조달(G2B) 시스템 등 다수의 공공 및 교육 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엠투소프트는 도쿄 소재 성루가 국제병원의 건강검진 시스템과 혼다 자동차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관리 시스템을 고객 사이트로 확보했고, 일본의 첫 전자자치부 프로젝트인 사가시프로젝트를 비롯하여 LG-CNS와 일본 히다찌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일본차세대대학전용정보화솔루션(URP4J)’에도 ‘리포트 디자이너’를 공급할 예정으로, 일본을 중심으로 한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아크플란 프리미어 파트너



[잘레시아-엠투소프트 BI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전자신문 – May 11, 2004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전문업체인 잘레시아(대표 랄프 마이클그로스한스, http://www.Zalesia.com)는 국내 웹리포팅툴 전문업체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http://www.m2soft.co.kr)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양사는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웹기반 분석·리포팅 솔루션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개발한 웹리포팅툴 ‘리포트 디자이너’에 대한 공동판매를 진행…..

[출처:etnews전자신문]

윤대원 기자 yun1972@etnews.co.kr

[잘레시아-엠투소프트, 웹 리포팅 툴 마케팅 공조]
디지털타임스 – May 11, 2004

비즈니스인털리전스(BI) 전문업체인 잘레시아(www.Zalesia.com 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는 10일 웹 리포팅 툴 업체인 엠투소프트(www.m2soft.co.kr 대표 박유성)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에 따라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의 웹 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개발한 웹 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를 상호 공동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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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식 기자, vegeterian@dt.co.kr

[잘레시아-엠투소프트, BI 사업 제휴
inews24 – May 10, 2004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전문업체인 잘레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Zalesia.com)는 10일 국내 웹 리포팅 툴 전문기업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www.m2soft.co.kr)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의 웹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를 상호 공동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엠투소프트는 자사의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디자이너에 다차원분석(OLAP) 기술을 함께 연동해 데이터베이스에 담긴 정보의 단순한 보고 수준을 넘어 임원정보시스템(EIS)과 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도 제공….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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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기자, ssanba@inews24.com

[잘레시아·엠투소프트 파트너 체결]
한국금융신문 – May 13, 2004

잘레시아가 금융 시장에 강한 엠투소프트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엠투소프트는 국민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 흥국생명 등 금융권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해 온 국내 웹리포팅 툴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의 웹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 다이나사이트와 엠투소프트의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의 상호 공동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 양사는 향후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

송주영 기자 jysong@fntimes.co.kr





잘레시아-엠투소프트, BI 사업 제휴

inews24 – May 10, 2004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전문업체인 잘레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Zalesia.com)는 10일 국내 웹 리포팅 툴 전문기업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www.m2soft.co.kr)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잘레시아가 공급하는 독일 아크플란(arcplan)의 웹기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엠투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 디자이너`를 상호 공동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엠투소프트는 자사의 웹리포팅 툴인 리포트디자이너에 다차원분석(OLAP) 기술을 함께 연동해 데이터베이스에 담긴 정보의 단순한 보고 수준을 넘어 임원정보시스템(EIS)과 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도 제공할 …..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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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플란, dynaSight 4.0 출시



검색 기능 추가, 오라클 데이터 연계 강화, 웹서비스 표준 지원
잘레시아-제이엔큐브, 전체 아시아 지역 마케팅 및 기술지원 활동 지원 결정
잘레시아 홈페이지에서 평가판 무료 제공



2004년 5월 3일 – 독일계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공급업체인 아크플란(www.arcplan.com)은 지난달 30일 자사의 BI 솔루션 다이나사이트(dynaSight)의 신규 버전인 “다이나사이트 4.0”을 출시했다.

다이나사이트는 아크플란이 개발한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으로, 화려하고 유연한 그래픽 성능과 다양한 원천 데이터 연계성을 강점으로, 전세계 1,800여개 기업에서 경영진 리포팅, 경영계획, 균형성과관리 등 다양한 BI 애플리케이션 구현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98년에 잘레시아 등의 공인 리셀러들을 통해 공급되어, 대형 그룹사들을 중심으로 현재 150개 이상의 기업에서 EIS(임원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버전 4.0에서는, 사용자 편의성 개선을 핵심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간을 보다 단축시키고, 복잡한 분석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기능 및 성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1) 검색 엔진 기능 추가, 2) 오라클의 BI 플랫폼인 오라클 9i OLAP과의 연계 지원, 3) BI 기술을 관한 웹서비스 표준인 XMLA(XML for Analysis) 지원, 4) 사용자 권한 관리를 위한 LDAP 프로토콜 지원, 5) 분석 화면의 PDF 전환 지원 등이다.

아크플란은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빗 아시아(CeBIT Asia)에서 아시아 시장에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30일 식후 행사로 열렸던 아시아 지역 20여개 관련 기업이 모인 파트너 미팅에서, 아시아 지역 제품 공급 및 기술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아크플란은, 아시아 최초의 프리미어 파트너인 국내의 ㈜잘레시아(대표 랄프-마이클 그로스한스, www.Zalesia.com)와 잘레시아의 파트너인 ㈜제이엔큐브(대표 정낙영, www.jck.co.kr)를, 앞으로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전체 아시아 국가에서의 마케팅 및 컨설팅, 기술지원 활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잘레시아의 김용묵 이사는 “다이나사이트는 전세계적으로 한국 시장이 판매와 기술력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10여개의 국내 협력사를 기반으로,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및 아시아 지역 파트너사들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EIS 전용 도구’로만 알려진 국내의 오래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경영계획, 균형성과관리(BSC), 연결회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부문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알리고 검증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98년에 설립된 잘레시아는 지난해 5월, 아시아 지역 최초로 최우수 파트너 등급인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10여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국내 다이나사이트 제품 공급 및 컨설팅, 기술지원을 주도해왔다.

㈜잘레시아는 오늘부터 다이나사이트 4.0에 대한 평가판 소프트웨어와 설치 및 사용법 등을, 잘레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국내에는 주로 ‘인사이트’로 잘 알려진 다이나사이트는, 웹 기반의 화려하고 유연한 화면 구성이 용이하고, 다양한 원천 데이터와의 연계에 강하다는 장점 때문에, 정교하고 통합된 리포트 화면을 선호하는 한국 경영문화의 특성에 부합하며 그룹사 및 중대형 기업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EIS(임원정보시스템) 뿐 아니라, BSC(균형성과관리), 경영계획 등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대한 적용 사례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arcplan Information Services AG (www.arcplan.com)
1993년 독일 뒤셀두르프에 설립된 세계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독일, 미국 등 전세계의 파트너사들을 통해 1,800개 이상의 기업에 제품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dynaSight는 강력한 웹 기반의 질의 및 리포팅 도구로, 다양한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구현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주)잘레시아 (www.zalesia.com)
1998년에 설립된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기업으로, 독일 아크플란(arcplan Information Services AG, www.arcplan.com)의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한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로, 웹 기반 질의 및 리포팅 도구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의 국내 공급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제일은행,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롯데제과 등 국내 50여개 이상의 기업에 제품 공급 및 컨설팅을 수행해왔으며,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다이나사이트 고객을 위한 기술지원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엔큐브 (www.jck.co.kr)
제이엔큐브(J&Cube)는 2000년에 설립된 BI 및 네트웍 전문 업체로, 아크플란의 웹 기반 질의 및 리포팅 솔루션인 다이나사이트(dynaSight)와, 웹 리포팅 툴인 액튜애이트(Actuate) 등의 DW, OLAP, EIS, DSS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개발 및 구축, 컨설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BI 전문업체이다. 특히 ‘다이나사이트’에 관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국민은행, 기업은행, LG카드, 삼성증권, 삼성캐피탈, KT, 공군본부, 현재자동차, LG전자, 동부건설 등 40여개의 기업에 8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국내 최고의 구축 경험과 역량을 갖춘 업체이다.